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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항목은 ▲A·B·C형 간염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간·신장 기능검사 ▲중성지방 및 총콜레스테롤 검사 ▲성병검사 등 총 47종이며,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주소지를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인 가구다.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관악구보건소 2층 건강관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정확한 검사를 위해 방문 전 최소 8시간 이상 금식해야 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 건강검진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포토] 관악구, 청년 1인 가구 무료 건강검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9003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