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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동시간대(1만3849명)보다 2051명 적다.
2주일 전인 지난달 20일(2만3092명)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달 28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4397명→1만2651명→6135명→1만7191명→1만5797명→9898명→1만2542명으로, 일평균 1만2659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만20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5394명(45.7%), 비수도권에서 6404명(54.3%)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2623명, 서울 2254명, 경북 889명, 부산 702명, 대구와 경남 각 688명, 강원 546명, 인천 517명, 전북 415명, 충북 398명, 전남 394명, 충남 378명, 울산 331명, 대전 321명, 광주 320명, 제주 230명, 세종 10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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