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진 신임 이사장은 한국 무용가로서 1997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무용 전문 교육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반야심경’, ‘김삼진의 사자의 서’, ‘출정’ 등 다수의 창작 무용작품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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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공연예술 발전과 진흥을 위해 설립됐다. 2020년 8월에 전통공연예술 창작마루도 개관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창작을 활성화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통공연예술 활성화 및 재단 위상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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