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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설계뿐 아니라 안정성도 강화했다. 와이드 우드 베이스 판이 무게 중심을 잡아주고, 하부 고무패드가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바닥 접지 면적은 일반 소형 캣타워 대비 약 1.48배 넓어 반려묘가 점프하거나 활발히 움직여도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또한 스크래처는 탈부착이 가능해 오염 시 분리 세탁할 수 있다. 잦은 구토와 털빠짐으로 위생 관리가 어려운 반려묘 가정에서도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자인은 크림 베이지 톤을 적용해 기존 캣타워의 투박한 이미지를 탈피했다. 거실이나 침실 등 어느 공간에 두어도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해먹과 솜방울 장난감이 기본 구성에 포함돼 반려묘의 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꿈비 관계자는 “보호자와 반려묘 모두를 위해 고민한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차 물량 소진에 힘입어 현재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2차 입고 예약판매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파미야 무브스테이 캣타워의 2차 예약판매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