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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집주인과 가족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예약 발송했고, 뒤늦게 이 메시지를 받은 집주인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올해 초 직장을 그만둔 뒤 지난 4월 실업급여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자취방에서는 “몸이 아파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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