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 ''꿈의나라'' 발표
작사·안무 창작 직접 맡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에이퓨처(AFuture)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낸다.
 | | (사진=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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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속사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에이퓨처는 내달 14일 정식 데뷔곡 ‘꿈의 나라’를 발매한다. 이들은 같은 달 28일 후속 활동곡인 ‘봄소나기’도 공개한다.
에이퓨처는 67만 구독자를 보유한 K팝 댄스 콘텐츠 기반 유튜브 채널 ‘포바이포 크루’(4X4 CREW)를 운영하는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가 론칭하는 걸그룹이다.
데뷔 전 다양한 행사 무대에 올라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서연, 민지, 이레, 영은, 지수 등 5명으로 멤버를 구성했다. 보컬 그룹 순순희 멤버 미러볼은 공동 제작자로 참여해 에이퓨처의 데뷔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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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꿈의 나라’는 희망과 환상을 주제로 다룬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이다. 멤버 민지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곡에 걸맞은 강렬하면서도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봄소나기’는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설렘과 성장에 대해 노래한 청량 트랙이다. 멤버 지수가 안무 창작을 맡았다는 점이 주목 포인트다.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는 “에이퓨처는 ‘포바이포 크루’ 브랜드를 통해 쌓은 K팝 퍼포먼스 노하우와 감성 보컬리스트 미러볼의 음악 색깔이 결합된 프로젝트”라며 “멤버들이 창작에 직접 참여하는 실력파 걸그룹의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