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M은 지르코니아 보철물의 표면에 고온의 열 에너지를 분사해 특수 처리함으로써 보철 치료 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치아 삭제를 최소화해도 강력한 접착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존 보철 치료에서는 치아와 보철물의 접착력을 확보하기 위해 보철물 내부를 더 두껍게 만들거나, 치아를 더 많이 삭제해야 했으나 STM의 지르코니아 보철물 표면 처리 기술은 최소한의 치아 삭제만으로도 40메가파스칼(MPa) 이상의 강력한 접착력(40MPa 이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줘 보철물이 제 위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해준다. 기존의 보철물은 치아 삭제량이 많아 유지력 저하와 치아 파절 가능성이 높아져 재치료가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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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개원 25주년 기념식에서 최소 침습 치의학 3.0 선포식을 개최하고 강북다인 치과의원만의 최소 침습 치료 철학을 담은 ’리주네이트(Rejunate)‘ 심벌 마크를 제작 공표하는 등 치의학 3.0 진료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는 강북다인치과의 이번 STM 도입은 보철 치료까지도 최소 침습적 치료 방식으로 완전히 전환하겠다는 의미 있는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
양현봉 대표원장은 “진정한 최소 침습은 단순히 ’적게 깎는 것‘이 아니라, ’오래 쓸 수 있는 치아를 남기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STM은 최소 삭제로도 뛰어난 접착력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강북다인치과가 지향하는 ’살리는 치의학‘을 한층 강화시켜주는 장비”라고 설명했다.
STM은 강북다인치과의원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영 방침이자 경영 철학인 ’최소 침습 치의학 3.0‘, ’자연치아 살리기‘를 정밀하게 구현할 수 있는 핵심 기술 장비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환자의 입장에서 STM의 도입은 단순한 장비의 변화가 아니다. 그것은 곧 ’덜 깎이고도 더 오래 쓰는 치아‘, ’불필요한 재치료 없는 신뢰할 수 있는 결과‘, 그리고 ’진정한 환자 중심의 보철 치료‘를 의미한다.
강북다인치과의원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적용한 첨단 기술 장비와 최소 침습 철학을 결합해 치료 그 자체보다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치과 진료를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세라믹테크놀로지(대표 한상훈)는 지난해말 STM을 개발 완료한 후 올해 1월 두바이 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치과 의료기기 전시회인 ’AEEDC‘와 3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치과기자재박람회 ’IDS 2025‘, 4월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가 주최한 국제치과의료 기기전시회 ’KDX 2025‘ 등에 잇달아 출품해 전시회에 참석한 치의학 관계자들로터 크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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