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진에어, 상반기 특가 프로모션 ‘진마켓’ 30일 개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노재웅 기자I 2018.01.22 14:22:24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진에어는 오는 30일부터 연중 단 두 번만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온라인 특가 기획전인 ‘2018년 상반기 진마켓(진MARKET)’을 10일간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진마켓은 진에어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하는 온라인 특가 기획전이다.

이번 상반기 진마켓은 총 2회차로 1월30일부터 2월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1차는 1월30일, 2차는 2월5일에 연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하며, 예매 전 회원가입을 해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하와이, 기타큐슈, 조호르바루 등 진에어 단독 취항지를 포함해 인천, 부산, 제주를 출발하는 총 32개 노선 대상으로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3월25일부터 10 27일까지다. 특가 항공권 예매 시에도 무료 기내식, 무료 위탁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은 동일하게 제공한다.

대표적인 노선의 최저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인천-호놀룰루 45만3200원 △인천-조호르바루 30만2600원 △인천-기타큐슈 8만4600원 △부산-기타큐슈 7만9600원 등부터다.

진에어 관계자는 “진마켓은 1년 중 단 두 번밖에 진행하지 않는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만큼 미리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정식 오픈일을 기다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