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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머스트 비 망고 프로모션은 모스키노, 지방시, 아쿠아 디 파르마 등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을 이어왔다. 올해는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레플리카 신제품 ‘체이싱 선셋’의 향기를 디저트로 재해석했다.
망고의 향은 생망고와 디저트로, 플로럴 향은 무스와 크림으로, 샌달우드 잔향은 바닐라 베이스 케이크로 표현하는 식이다. 향을 맛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또한 롯데가 국내 유통 중인 커피 브랜드 ‘바샤커피’와도 협업해 디저트와 맞춤형 커피 메뉴를 선보인다.
디저트 뷔페는 테이블별로 제공되는 망고 팥빙수를 비롯해 프리미엄 망고 케이크, 망고 크레이프, 망고 타르트 등 30여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양갈비, 비프 라자냐, 볶음밥, 로제 떡볶이 등 곁들일 음식 메뉴도 10종 제공된다. 가격은 성인 14만원, 소인 7만원이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상큼한 망고 유자 무스, 가나쉬를 채운 초콜릿 타르트, 커피 휘낭시에 등 14종으로 구성된 3단 디저트 트레이에 커피 또는 티를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2인 기준 11만원이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향을 롯데호텔 서울만의 디저트 감성으로 재해석해 향과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