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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생 경제를 살리는 일은 지금 우리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인 만큼, 우리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과감한 재정 투입을 결정했음을 거듭 강조했다”면서 “이후 대통령실 인근 대구탕집을 찾아 치열한 생업의 현장에서 버티고 계신 자영업자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분들의 이야기가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현실임을 다시 한 번 절감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추경이 하루빨리 통과돼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국민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든든한 민생의 버팀목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경기 회복과 경제 성장의 새 길을 열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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