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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는 단 한 명의 배우만 오른다. 극에 등장하는 11인의 인물을 홀로 연기한다. 오만석, 주민진, 유승현, 강찬 등 4명이 번갈아 무대에 올라 극을 이끌 예정이다.
현란한 연주로 관객의 귓가를 자극할 피아니스트가 함께 공연을 꾸민다. 피아니스트로는 김여랑과 조영훈이 출연을 확정했다. 공연은 6월 8일까지. 러닝타임은 인터미션 없이 90분이다.
6월 8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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