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푸드머스는 7일 공식 사과문을 통해 “식품제조업체 더블유원에프엔비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섭취로 인한 식중독 의심사고와 관련해 이 제품의 유통판매업체로서 피해자와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식약처의 식중독 원인에 대한 최종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또 “해당 제품은 식품제조업체인 더블유원에프엔비(경기도 고양 소재)가 지난 8월말 생산한 제품 중 일부로 식약처 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고객 여러분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유통 중인 제품을 자진 회수하고 판매중단 조치했다”며 “제조협력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철저한 위생 관리로 안전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식약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제품위생 및 유통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888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