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군과 광복군이 바로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이지 근간”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독립군과 광복군은 유린당한 나라를 되찾는 데 앞장섰고, 마침내 연합군과 함께 광복을 이루는 주역이 됐다”며 “우리 군의 뿌리인 독립군과 광복군의 피어린 투쟁이 없었다면 빛나는 광복 80주년 역사와 그동안 이룬 눈부신 성취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거수경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