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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대구역 핵심지에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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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22.03.28 14:52:00

분양가 3.3㎡당 1638만원..794가구 규모
교통·생활·교육 인프라 집약된 신흥주거타운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투시도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대우건설은 대구 동구 효목동 일원에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를 분양중이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총 13개동, 전용면적 78~112㎡, 총 79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38만원이다.

단지는 교통, 생활, 교육 등 인프라가 집약돼 있고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대구의 새로운 중심이자 신흥주거타운으로 떠오르는 동대구역 생활권에 위치한다. 수성구와 맞닿은 지리적인 입지여건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단지 가까이에서 교통과 생활, 교육 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는 도보로 대구지하철 1호선을 비롯해 KTX, SRT, 동대구터미널이 위치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오갈 수 있다.

영화관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서점 등이 입점된 신세계백화점(대구점)과 현대시티아울렛(대구점), 이마트(만촌점), 효신시장, 동구시장 등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동대구역 생활권 내에서도 돋보이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에서는 도보로 효신초를 통학할 수 있고 주변에는 동부중, 동원중 등의 학군도 인접해 있다. 대구광역시의 명문학군인 경신고, 청구고, 대구여고, 정화여고 등으로 배정도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크고, 작은 도시정비사업을 비롯해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 연장선 등에 이르기까지 도심 개발이 한창이어서 이에 따른 미래가치 수혜가 기대된다. 향후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동대구역 일대는 신흥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며 ‘동대구역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주변 시세를 이끄는 리딩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 단지는 는 대우건설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가미되는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지는 만큼 다양한 혁신 설계가 제공된다. 남향 위주로 단지가 배치되며, 전 세대는 통풍이 잘되는 4BAY 판상형 위주의 구조가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독서실, GX클럽, 그리너리 스튜디오, 어린이집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등도 적용된다.

특히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분리해 근린생활 출입구를 제외하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며, 주변의 자연환경과 연계한 조경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생활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혁신적인 설계, 수요 선호도가 높은 상품 구성 등이 집약된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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