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행정안전부 대전청사관리소는 설을 앞두고, 10일 아름다운 가게 대전 탄방점을 방문해 500여건의 물품을 기증했다.
이에 앞서 대전청사관리소는 환경보호와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공무원 및 방호관, 공무직, 청원경찰 등 전 직원 540여명이 참여해 의류·도서·잡화 등 모두 500여건의 기증물품을 모았다.
아름다운 가게는 정부대전청사 기증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대전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정윤한 대전청사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정부대전청사의 나눔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정부대전청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가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