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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악화되는 가계부채를 최소화하면서도 부수익 수준으로라도 만족한다는 소극적 투자가 느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코리아스탁 이대수 대표는 “많은 투자자문사들이 과장된 수익률 실현을 내세워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제로 고객을 만족시킬 정도의 수익률을 보여주는 이들은 드문 게 현실”이라며 “다소 낮을 수 있지만 최소 10%라는 수익률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코리아스탁 서비스이며 이 10%는 소액투자자가 안정적으로 투자하기에 가장 적절한 수준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주식정보 거래 플랫폼인 코리아스탁은 다년간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로 활동한 전문가들이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로, 과도한 수익률을 내세우지 않고 단 10%라는 현실 가능한 목표치를 제시하며 소액투자자들의 안정적인 투자를 유도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마트폰용 어플로 개발돼 언제 어디서든 폰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전문가들의 추천주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이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실력평가를 할 수 있는 기회로도 작용되고 있다. 밴드 어플에서 ‘코리아스탁’을 검색하면 해당 채팅방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