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JYP엔터는 이날 오전 9시 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47% 오른 6만5400원을 기록 중이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증권가의 호평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1769억원을 전망한다”며 “이는 전년 대비 14%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주요 아티스트인 스트레이키즈와 트와이스 및 기타 아티스트들의 월드투어, 앨범 출시, MD 판매 등 효과가 주효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이밖에 교보증권, 신영증권 등도 JYP엔터 호실적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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