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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1형 암 보장형과 2형 뇌심 보장형으로 나뉜다. 암 보장형은 암 진단 시, 뇌심 보장형은 뇌출혈·뇌경색증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진단보험금으로 먼저 지급한다. 이후 사망할 경우에도 보험가입금액의 100%에 해당하는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반면 해당 질병을 진단받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하면 보험가입금액의 15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질병 진단 여부에 따라 생전에 받을 수 있는 보험금과 사망 시 지급되는 보험금 규모가 달라지는 구조다.
주계약과 특약에는 모두 납입면제 기능을 적용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보장 대상 질병을 진단받거나 50% 이상 장해 상태가 되면 주계약과 특약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보험료를 모두 납입한 계약에는 납입완료보너스가, 납입 완료 후 10년이 지나면 장기유지보너스가 추가 계약자적립액에 가산된다.
건강 상태에 따라 간편 심사를 통한 가입도 가능하다.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이 없고, 최근 2년 이내 입원·수술 이력과 최근 5년 이내 암 진단·입원·수술 이력이 없는 경우 간편 심사 가입 대상이 될 수 있다.
가입 연령은 암 보장형 일반심사형 기준 남성 만 15~68세, 여성 만 15~70세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과 2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본부장은 “암 또는 뇌심 진단 시 사망보험금을 선지급해 고객이 치료비와 생활자금 등 필요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종신보험”이라며 “선지급 이후에도 사망보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의 다양한 보장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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