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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결합한 주방가전으로 자동 조리 기능을 통해 라면을 비롯한 다양한 간편식을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평소에는 정수기로 사용하고 요리할 때는 인덕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현재 미국과 동남아시아, 유럽, 호주, 아프리카 등 5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전체 수출 물량의 절반가량은 미국 시장이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프랜차이즈 매장과 편의점, 숙박시설, 고속도로 휴게소, 군부대, 공공기관 등으로 공급처를 넓혀가고 있다.
하우스쿡은 K푸드와 K라면의 글로벌 인기에 맞춰 해외 체험 마케팅을 확대하고 수출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이다.
신영석 하우스쿡 대표는 “해외 행사에서 사용한 시연 제품은 대부분 현지에서 판매될 정도로 관심이 높다”며 “제품 판매를 넘어 K푸드와 K라면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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