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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서국동 대표이사와 헤아림봉사단 35명은 전날 ‘자매마을’인 뱅길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양파 심기, 생강 캐기 등을 통해 수확기 바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또한 마을 어르신들께 건강선물세트 50개를 전달했다.
서국동 농협손해보험 대표는 “일손이 필요한 농촌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일을 해 뿌듯하다.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농협손해보험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숙인 무료급식소를 위한 ‘쌀 나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색칠 공부책 기부’, 소아암 환우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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