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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전북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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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I 2018.07.04 14:38:39

"中企 금융지원 강화"

이창재(왼쪽 세 번째) 우리은행 부행장, 최정호(‘’ 네 번째)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김용무(‘’ 두 번째)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홍용웅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지난 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열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우리은행과 전라북도, 전북신용재단,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 3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150억원의 대출 보증서를 발급하기로 했다.또 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이차보전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창재 우리은행 부행장, 최정호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김용무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홍용웅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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