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찬, 김원섭 KPGA 회장으로부터 우승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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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26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코스(파71/ 7,018야드)에서 KPGA투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총상금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찬이 최종일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