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경북·경남 산불피해 성금 2400만원 기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아 기자I 2025.04.14 14:34:43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중앙회장 이재식)가 최근 발생한 경북·경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4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지역의 피해 회원사 복구 지원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지회 기탁금으로 나뉘어 전달되며, 지역 주민들의 생계, 의료 등 긴급 지원 활동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 방문] 이재식 중앙회장, 김종호 상임부회장, 이해교 이사, 이정경 감사, 김태연 부산·울산·경남도회장 등 참석


[경북지역 피해 회원사 방문] 이재식 중앙회장, 김종호 상임부회장, 서춘도 이사, 이정경 감사, 김중수 대구·경북도회장 등 참석
협회는 지난 11일, 경북지역 피해 회원사를 직접 방문해 피해 현황을 청취하고 위로의 뜻과 함께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회복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이재식 중앙회장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회원사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정보통신공사업계를 대표해 연대와 회복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협회 임직원 모두가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