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올해 하반기부터 연내 보잉737MAX 8 항공기 4대를 도입해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해당 기종의 안전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안전 확보 전까지는 운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보잉737-MAX8 미운항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티웨이항공의 경영방침에 따른 결정”이라며 “국내외 관계기관의 안전점검을 예의주시하면서 항공기 안전이 최우선인 상황에서 운항 검토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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