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한밀, KPGA 군산CC 오픈서 데뷔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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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28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2026시즌 KPGA투어의 상반기 마지막대회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한밀이 최종일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프로 데뷔 10년, 164번째 대회만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