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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30년의 한샘은 고객이 한샘을 만나는 모든 순간에 확신과 기대 이상의 감동을 주는 대체 불가능한 공간 솔루션 기업이 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2030년 비전 달성을 위한 2026년 조직 운영 아젠다로는 △효율적인 자원 관리 △디지털 활용 확대 △업무 속도 높이기 등 크게 3가지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뜻이다.
김 대표는 “시장 환경이 우리에게 우호적으로 바뀌기를 막연히 기다리기보다 기업 체질과 업무 방식의 개선을 통해 한샘 본연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며 “도전적인 시장 여건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한샘의 업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기회”라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