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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헬시라이프 △퍼스널케어 △럭스에디트 등 5개 존에 총 84개 부스가 운영된다. ‘닥터지’, ‘아렌시아’ 등 인기 브랜드는 물론, 인디 뷰티·웰니스 브랜드까지 고르게 참여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소개한다. 올해 올리브영이 주목한 ‘슬로우에이징’, ‘루트뷰티’, ‘이너뷰티’ 트렌드에 맞춘 큐레이션 부스도 별도로 마련돼 이목을 끈다.
소비자 참여 콘텐츠도 다채롭다. ‘뷰티&헬스 딥 다이브’ 세션에서는 브랜드 전문가와 인플루언서가 함께 피부·건강 관련 정보를 나누는 토크쇼를 운영하며, 브랜드 팬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와 노들섬 곳곳의 야외 버스킹도 관람객 경험을 풍성하게 한다.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두 배에 달하는 약 3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리브영은 이번 페스타를 단순한 소비자 대상 축제를 넘어, K뷰티 산업 전반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중소 입점 브랜드를 위한 ‘퓨처 커넥트’ 세션에서는 수출 통관, 현지 대응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공유하고, 미국·일본·홍콩 등 주요 해외 유통사 관계자 약 400명을 초청해 비즈니스 교류의 장도 마련했다.
이은정 올리브영 브랜드크리에이티브 센터장은 “올리브영 페스타는 1,600만 회원을 위한 축제이자, K뷰티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무대”라며 “국내외 시장을 잇는 유일한 뷰티테인먼트 플랫폼으로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 입장은 사전 티켓 구매자에 한해 가능하며, 현장 판매는 진행되지 않는다. 티켓은 앞서 진행된 얼리버드 판매에서 조기 매진될 만큼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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