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오는 25일부터 가계대출 금리를 0.1~0.4%포인트 인상한다. 상품별 금리감면권을 축소해 사실상 금리를 올리는 것이다.
비대면 상품 중 i-ONE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3%포인트 인상한다. i-ONE 전세대출 상품은 고정형 금리를 0.4%포인트, 변동형은 0.2%포인트 각각 인상키로 했다.
대면 상품의 경우 주택담보대출(5년·10년 주기형) 금리를 0.2%포인트, 혼합형 등은 0.1%포인트 높인다. 전세대출 고정형 은 0.3%포인트, 변동형은 0.1%포인트씩 금리를 올린다. 신용대출, 일반부동산대출(주담대 제외) 등이 포함되는 기타대출 금리는 0.2%포인트, 전문직 대상 파워 신용대출 금리는 0.4%포인트 인상된다.
기업은행은 주담대 중 1주택자 생활안정자금은 담보 물건별 대출한도를 연간 1억원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