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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회장은 “꼭 해외로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가까운 어촌을 찾아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낭만을 즐기고, 또 지역 고유의 풍미가 있는 수산물을 맛봐 주신다면 어촌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니 이번 여름 휴가 기간에 어촌을 많이 찾아 달라”고 요청했다.
수협이 진행하는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은 어촌으로 관광객을 유도함으로써 어촌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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