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치과의사 커뮤니티 덴트포토가 실시한 치과 장비 A/S 설문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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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국내외 치과 장비 기업 11곳(기타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는 개원의 877명과 비개원의 123명으로, 대도시부터 읍·면 지역까지 다양한 지역의 치과의사가 참여했다.
장비 고장 등으로 A/S를 요청했을 때 직원이 가장 빠르게 방문하는 기업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4.4%가 오스템임플란트를 선택했다. 2위와 3위 기업의 응답률은 각각 9.7%, 8.7%였다.
A/S 직원의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항목에서도 오스템임플란트가 39.2%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2위는 12.1%, 3위는 8.0%였다. 전반적인 A/S 만족도 역시 오스템임플란트가 40.2%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9.8%, 8.7%로 집계됐다.
치과 장비는 진료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고장이 발생하면 진료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이에 따라 장비 성능뿐 아니라 고장 발생 시 신속한 방문과 수리 능력도 치과의사의 장비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꼽힌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임플란트와 치과 장비, 인테리어, 소프트웨어 등 치과 운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장비 설치와 사용 교육,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며 전국 각 지역에 A/S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치과의사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플란트 관련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장비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사후관리를 제공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A/S 전문성과 대응 속도를 높여 치과가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