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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주방장은 과거 최대 2000명 이상 규모의 연회 행사를 비롯해 국빈급 VVIP 행사, 국제 컨벤션,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갈라 디너 등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식음 부문을 총괄한 이력도 있다.
앞으로 김 총주방장은 고급 다이닝부터 캐주얼 레스토랑, 대형 연회 및 이벤트 주방까지 아우르는 인스파이어의 폭넓은 식음(F&B) 포트폴리오와 고객 경험 강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대 200명 이상의 조리 인력을 이끌며 표준 레시피 체계 구축, 위생·품질 관리 시스템 수립, 인재 육성 및 조직 안정화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총주방장은 “앞으로 인스파이어의 식음 파트 임직원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고객들에게 ‘플레이케이션 리조트’ 다운 즐거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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