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끝까지 대한민국과 국민을 반드시 살리겠다.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나 의원은 내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대선 출마 선언식을 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주요 주자 중 출마를 공식화한 인사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는 13일, 홍준표 대구시장은 14일에 대선 출마를 선언할 계획이다.
10일 언론공지 통해 대권 도전 공식화
내일 오후 국회서 출마 선언식 예정
|
제21대 대선
- 투표용지에 슈퍼마리오·로블록스…포르투갈 대선 무슨일? - 항공소음으로 시름하던 신월동…문화·교육 공간으로 탈바꿈[서울곳곳] - ''후보 교체 시도'' 징계 피한 권영세·이양수…權 "올바른 결정"(종합)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