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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덕평물류센터 189명 검사중…대전 방판업체 13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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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0.06.25 14:15:17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2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경기도 쿠팡 덕평물류센터 관련 189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권준욱 부본부장은 “경기 이천시 소재 쿠팡 덕평물류센터에서 직원 한 명 및 그의 가족 한 명이 신규로 확진됐다”면서 “현재 물류센터는 폐쇄한 상황이며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와 현재까지 접촉자 189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 방문판매 관련으로는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1명으로 늘었다. 방문자가 35명이고 접촉자가 36명이다. 지역볼로는 대전(51명), 충남(9명), 서울(5명), 전북(2명), 세종(2명), 광주(1명), 경기(1명)이다.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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