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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손병재 대표이사와 소영민 육군인사사령부 제대군인지원처 준장이 참석했다.
후니드와 제대군인지원처는 전역(예정)장병의 취업 지원을 위해 적극 협업을 진행키로 했다. 제대군인지원처는 후니드 채용을 적극 홍보하고 우수인재를 추천할 예정이다. 후니드는 조리병의 군 경력을 인정하고 FS사업 외 전역 간부 취업도 지원한다. 군 요청 시 후니드가 보유한 조리아카데미 인프라를 활용해 관련 교육도 지원키로 했다.
손 대표는 “민간기업과 군간에 채용 채널 확대로 상호 우수 인재를 추천하고 영입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향후 지속 관계 발전을 통해 군 인력 고용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