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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일 인천 사건을 언급하며 “시민 8명이 다쳤고,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며 “같은 날 오후 4시45분, 이 대통령은 부산 북항에서 ‘부캉이’ 구경을 하고 있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전재수 부산시장,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등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웃는 모습을 보인 점을 거론하며 “분명 사고 보고를 받았을 시각”이라며 “국민이 사경을 헤매는데 ‘부캉이’ 구경까지 가야 했나”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하기야 해군 장병이 죽어갈 때도 가족과 골프를 쳤던 대통령”이라며 “뒤늦게 인천경찰청을 찾아 하나 마나 한 소리만 늘어놓았다. 누가 봐도 뻔한 ‘면피용’”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국민 안전 챙기기보다 상어랑 셀카 찍는 게 더 급한 대통령”이라며 “‘부캉이’는 이제 그만 바다로 돌려보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제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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