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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이브’는 김재중이 지난해 5월 미니앨범 ‘뷰티 인 카오스’(Beauty in Chaos)를 낸 이후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싱글에는 신곡 ‘투나잇’(Tonight)과 ‘마중길’을 함께 수록했다. 소속사는 “각기 다른 분위기의 두 곡으로 김재중의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투나잇’은 ‘무대 위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세상 위로 뛰어들겠다’는 포부와 열정을 주제로 한 가사와 에너제틱한 사운드,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수록곡 ‘마중길’은 서정적인 멜로디에 순수했던 시절을 주제로 한 감성적인 노랫말을 더한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이끄는 ‘초록병본부’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김재중은 오는 29~3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싱글과 동명의 단독 콘서트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