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열린 감사패 전달식은 김종해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과 김선만 기아차 부산지역본부장(이사)가 참석했다.
기아차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으로 실시하고 있는 초록여행은 지난 7월 부산지역 권역확대를 통해 현재까지 부산 및 경남권 지역 400여명의 장애우 및 가족에게 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또 추석명절 고향 귀성여행 지원, 초·중·고교의 통합학급 중증장애학생들의 수학여행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아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은 이동의 제약을 받거나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은 장애우 및 그 가족에게 특별히 개조한 그랜드카니발 이지무부 차량을 통해 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경남지역은 협력기관인 부산장애인총연합회에서 운영 중이며, 부산KTX역 인근에 사무소가 위치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초록여행 서울사무국(1600-4736) 또는 부산사무국(051-863-0650)으로 문의하면 된다.
|
▶ 관련기사 ◀
☞기아차, `올뉴 쏘울` 1호차 전달식.. 주인공은?
☞美당국, 기아차 쏘렌토 선루프 조사..'돌발 깨짐' 민원
☞한국GM, '스파크EV' 1호차 출고.. 전기차 시대 '포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