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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여왕의 초콜릿' 웨스틴조선, 밸런타인 선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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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현 기자I 2015.02.13 16:27:57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선물하기 좋은 케이크와 초콜릿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베이커리 ‘더 메나쥬리’는 화이트 초콜릿 무스케이크를 판매한다. 하트모양의 케이크 위에 초콜릿 꽃이 피어있어 연인들의 사랑이 꽃피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
더 메나쥬리에서 선보인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다. 밸런타인 케이크의 이름은 ‘플리즈…(Please…)’로, Please 뒤에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개성있는 메시지를 담은 케이크를 선물 할 수 있다.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 무스 케이크 안에 상큼한 패션 프루트 젤리가 들어가 있다. 가격 4만5000원(세금 포함).

‘베키아 에 누보’는 수입 수제 초콜릿을 준비했다. 영국 여왕과 왕실가족이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 ‘샤르보넬 워커’는 부드러운 트러플을 깨물면 샤르르 흘러내리는 샴페인 향이 입안에 퍼져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영국의 화려한 빅토리아 전통 풍의 패키지에 담겨있다.

프랑스 최고의 쇼콜라티에 프랑수아 프랄뤼가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카리브해, 태평양 군도 등 전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며 찾아낸 최고 품종의 카카오 빈으로 만든 수제 초콜릿 ‘프랄뤼(Pralus)’는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 귀 사보이(Guy Savoy) 등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 들어가는 프리미엄 초콜릿이다. 가격은 2만7000원부터(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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