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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생인 최 차장은 수원 수성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과를 수료한 뒤 영국 서리대 대학원에서 관광 정책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해 문체부 직원이 선정한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에 뽑히기도 했다. 국가유산청이 문화재청이던 시절 문화재정책국장을 역임해 국가유산 현안에도 정통하다는 평가다.
행시 38회, 문체부 기조실장 등 역임
문화재정책국장 맡아 국가유산 현안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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