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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전 양주시 기획행정실장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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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2.02.28 14:33:57

''나를 위한 봉사(奉仕)의 삶'' 출간

[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오는 6월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 양주시장 출마가 예상되는 박종성 전 양주시 기획행정실장의 저서 ‘나를 위한 봉사(奉仕)의 삶’ 출판기념회가 상황리에 치러졌다.

박종성 전 양주시 기획행정실장이 26일 개최한 출판기념회를 찾은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지난 2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한 이날 출판기념회는 저자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출판기념회에는 김성수 전 국회의원과 임충빈·현삼식 전 양주시장, 이종호·박길서 전 양주시의회 의장, 안기영 국민의힘 양주시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박 전 실장의 앞날을 응원했다.

축사에서 임충빈 전 시장은 “박종성 전 실장은 믿음과 신뢰가 깊고 솔선수범하는 훌륭한 공직자였다”며 “양주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서 ‘나를 위한 봉사(奉仕)의 삶’에 대해 박 전 실장은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장 시절 함께 했던 5만6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가진 ‘비록 내가 행하는 대상은 타인이지만, 결국은 나를 위한 활동’이라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모티브가 책의 시작점이는 점을 설명했다.

박종성 전 실장은 “지난 40여년 동안 양주시 공직생활을 통해 시민과 양주시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전문가로서 책을 썼다”며 “양주시와 양주시민의 삶이 발전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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