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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에는 김성수 전 국회의원과 임충빈·현삼식 전 양주시장, 이종호·박길서 전 양주시의회 의장, 안기영 국민의힘 양주시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박 전 실장의 앞날을 응원했다.
축사에서 임충빈 전 시장은 “박종성 전 실장은 믿음과 신뢰가 깊고 솔선수범하는 훌륭한 공직자였다”며 “양주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서 ‘나를 위한 봉사(奉仕)의 삶’에 대해 박 전 실장은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장 시절 함께 했던 5만6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가진 ‘비록 내가 행하는 대상은 타인이지만, 결국은 나를 위한 활동’이라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모티브가 책의 시작점이는 점을 설명했다.
박종성 전 실장은 “지난 40여년 동안 양주시 공직생활을 통해 시민과 양주시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전문가로서 책을 썼다”며 “양주시와 양주시민의 삶이 발전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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