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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래스에서는 로얄 브라클라 브랜드 앰배서더 박범석 바텐더가 위스키의 역사와 풍미를 소개한다. 더블베이스와 피아노 공연으로 구성된 재즈 라이브 무대도 함께 마련되며, 호텔 셰프가 준비한 랍스터 메달리온과 치즈·샤퀴테리 플래터 등 위스키 페어링 메뉴도 제공된다.
시그니엘 부산은 위스키 클래스 외에도 공연과 전시 연계 프로그램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하며 숙박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아트캉스’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여름 시즌 객실 프로모션인 ‘시그니엘 썸머 페스타’도 운영한다. 오는 15일까지 예약하면 객실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투숙 기간은 10월 1일까지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문화·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클래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프리미엄 호캉스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