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한인2세 앤디 김, 美 3선 하원의원 확정..26년 만(상보)
구독
김상윤 기자
I
2022.11.09 13:39:5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앤디 김(40)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3선 고지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열린 미국 중간선거 뉴저지주 3선거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의 밥 힐리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후 11시30분 개표 82%가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는 55%(12만1642표)의 득표를 보이며, 44.2%(9만7735표)의 힐리 후보를 앞서고 있다.
한인 출신 3선 의원 탄생은 지난 1996년 김창준 전 의원 이후 26년 만에 처음이다.
(이미지=뉴욕타임스 홈페이지 캡처)
주요 뉴스
따박따박 적금 부은 군인, 빚내 코인 산 군인…軍테크 두 얼굴
국민연금 74조 매도폭탄?…김성주 “‘터무니없다, 공포 조장 말라”
'홍명보·클린스만 선임 의혹' 수사, 서울청이 맡는다
‘스벅 응원 구호' 배재고, 사과 불발…광주일고 “아직 받을 준비 안 돼”
상장 유지 문턱 높아진다…저시총·동전주 ‘퇴출 압박' 본격화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