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셀레믹스(331920)는 질병관리청과 5억원 규모 2023년 코로나19 변이탐지를 위한 전장유전체 정보 생산 및 분석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의 5.7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11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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