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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세미나는 ‘삼성증권 AT WORK, 임직원 주식보상에서 재무복지까지’를 주제로 △개정 상법과 주식보상 제도 △글로벌 업종별 주식보상 최신 사례 △삼성증권 AT WORK 서비스 △임직원 재테크 복리후생을 통한 생산성 제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은 법인 맞춤형 복지·보상 플랫폼 ‘삼성증권 AT WORK’를 통해 10만명 이상의 법인 임직원에게 주식보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계약 법인은 500곳을 상회한다. ‘삼성증권 AT WORK’는 스톡그랜트, 제한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 주식보상 제도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임직원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와 함께 상장기업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모니터링, 해외주식 직접 입고 기능 등 법인 담당자 편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법인 재무·인사 담당자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와 수준을 갖춘 강의를 통해 법인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