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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웃백은 2024년 3월에도 ‘부메랑’ 멤버십과 딜리버리 주문, 배달, 예약 등으로 분산됐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브랜드 앱을 개편, 고객 접점을 일원화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전 매장에 ‘부메랑 QR 서비스’를 도입, 매장 내 고객 요청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올해 1월부터는 기존 30분 단위였던 웨이팅을 10분 단위로 세분화해 대기 시간을 한층 정교하게 관리하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앞으로도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고객에게 온 정성을 다한다는 아웃백의 철학과 편리한 디지털 기술을 조화롭게 발전시켜 완벽한 ‘심리스(Seamless)’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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