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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GM 한국사업장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 전무는 “한국GM이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것은 매 순간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상담사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쉐보레, 캐딜락, GMC 브랜드 고객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GM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KSQI 콜센터 조사는 국내 기업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비대면 접점 채널인 콜센터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6년에는 50개 산업군, 346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모니터 요원이 고객 입장에서 기업·기관 콜센터별 총 100회 이상의 실제 상담 전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정량 평가했다.
GM 한국사업장 고객센터는 수신 여건, 고객맞이, 상담태도,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모든 평가 항목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또한 전체 상담원의 60%가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만큼 높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 불만을 서비스, 판매 등 관련 사업 부서에 신속히 전달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GM 한국사업장 관계자는 “매월 상담사별 모니터링을 강화 운영해 상담 품질을 유지하고, 우수 상담사에게는 인센티브를 지급한다”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 내역을 분석해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고객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해피콜을 실시해 소비자 만족도를 매월 평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