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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생샷’ 공개 직후인 6일부터 ‘인생샷 Shot on Xiaomi’ 소셜 캠페인을 전격 전개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통령이 직접 증명한 샤오미 스마트폰의 이미징 성능을 한국 사용자들도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도록 기획됐다.
샤오미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본인의 ‘인생샷’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기종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가 제공된다.
샤오미 15 울트라 화질의 핵심은 샤오미와 독일의 광학 기업 ‘라이카(Leica)’의 협력에 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32MP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와 f/2.0 조리개를 탑재해, 조명이 복잡한 정상 만찬장에서도 인물의 피부톤과 디테일을 자연스럽게 살려냈다.
특히 90도 광각 화각(FOV)은 이번 셀카에서 빛을 발했다. 두 정상 부부가 좁은 거리에서도 왜곡 없이 한 프레임에 담길 수 있었던 비결이기도 하다.
샤오미는 기세를 몰아 라이카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한 ‘전략적 공동 개발 모델’을 발표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베이징에서 공개된 ‘샤오미 17 울트라’는 기획 단계부터 라이카의 광학 철학을 접목해, 스마트폰을 넘어선 ‘전문 카메라’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간 한국 시장에서 ‘가성비’ 이미지가 강했던 샤오미코리아는 한국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을 위해 국내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작년 한국 지사를 오픈한 샤오미코리아는 주요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샤오미 15T 프로의 1차 출시국에 한국을 포함하기도 했다. 또 용산 ‘익스클루시브 서비스 센터’ 오픈과 샤오미 전용 매장 5곳을 오픈하며 국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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