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는 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 ‘Vision X’와 청년인턴 등 30여명이 지난 2일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방문단은 토스 조직문화 담당자로부터 조직문화와 협업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후 실제 업무 공간과 회의실 등을 둘러보며 조직문화와 업무 공간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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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이날 수평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조직문화를 소개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이러한 문화가 실제 업무 과정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성원 간 협업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지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방문단은 토스의 업무 공간과 회의실도 둘러봤다. 구성원들의 업무 몰입과 원활한 협업을 위해 조성된 공간을 살펴보면서 조직문화와 공간 설계의 연계 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팀이 만들어온 일하는 문화와 경험을 정부기관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