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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모리 요시로 회장(위원장)과 야마시타 야스히로 일본올림픽위원회(JOC)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화 도착식을 진행했다.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노무라 다다히로(유도 남자)와 요시다 사오리(레슬링 여자)가 특별수송기에 올라 조직위 관계자로부터 성화를 넘겨받았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행사 지원을 위한 어린이 200여명의 참석을 취소하는 등 당초 계획했던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해 진행했다. 성화는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현에 전시된 후 26일 후쿠시마 J빌리지를 출발해 개막식이 열리는 7월 24일까지 121일 동안 일본 전역의 47개 도도부현(광역단체)을 순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