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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한국의 고등직업교육과 산학협력 분야의 정책·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관련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한-인도네시아 교류 프로그램(KIND 2026)’의 하나로 마련됐다.
대표단은 우이동 스마트팜 재배단지에 이어 스마트팜 센터의 아쿠아포닉스 시설과 전문재배실, 딸기재배실 등을 둘러봤다. 이어 간담회에서는 시설 운영과 재배 방식, 교육·체험 등 스마트팜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는 한천로 973에 위치한 연면적 650㎡ 규모의 도시형 농업 복합공간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축적한 운영 경험을 국내외 기관과 공유하고, 교육과 체험,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는 도시형 스마트농업의 좋은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강북구)
![[포토] 강북구 스마트팜센터 벤치마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300456.jpg)




